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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허재룡 지회장 "조선족기업가 세미나 최대 규모로 열어요" [조회수 : 3856 회]

“숨 쉬는 쌀 포장지가 히트 쳤어요.”

허재룡 월드옥타 연길지회장은 중국 연길에서 용성비닐인쇄포장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허재‘용(龍)’이 성공한다는 뜻에서 회사 이름을 용성이라고 지었다고 한다. 회사를 설립한 지 10년이 됐다. 젊었을 때 공무원으로 일한 그가 사업가가 된 것이다.

“중국 교통국 공무원 생활을 11년 했어요. 이후 일본에 가서 무역을 하면서 사업을 배웠지요.” 조선족동포인 그는 중국과 일본 동경 나고야 등에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고향인 연길로 돌아가 인쇄포장회사를 세우게 됐다는 것.

“지난해 한국의 기술을 도입해 ‘숨쉬는’ 쌀 포장지를 만들었는데, 매출이 10배나 늘었습니다. 우리 회사는 인쇄, 가공, 드라이(합지) 등을 모두 처리할 수 있는 기계를 다 갖추었어요. 기술력만큼은 최고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허 회장의 회사는 동북3성 지역 회사들을 대상으로 한다. 한국과 일본에도 수출을 한다. 일본의 진영섭 전 월드옥타 동경지회장, 이연수 오클랜드 상임이사와도 무역을 한다고 했다. 2월7일 허재룡 회장이 본지 사무실을 방문했다.

“월드옥타 연길지회가 오는 5월18일 조선족기업가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연길 내 6개 조선족기업가 단체들과 협력해 이 대회를 열 계획이지요.” 매년 월드옥타는 춘계 경제세미나를 열고 있다. 이 행사를 확대해 6개 조선족기업가 단체들과 함께 하는 행사를 만들겠다는 것. 350명 조선족동포 기업가들이 참여할 것으로 그는 보았다. 한국의 강사들을 초청해 한-중 네트워크도 다질 계획이다.

“실질적으로 회원들에게 이익이 되는 사업을 하자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연길지회에는 11개 통상위원회가 있는데 본격적으로 각 위원회를 활성화 시킬 계획입니다.” 연길지회는 지난 1월26일 연세대 부총장을 역임한 이승호 교수를 초청해 세미나를 갖은 바 있다. 대조호텔에 250명이 참석했다. 올해 4월 월드옥타 대회에는 40여명 회원들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한국 공주대를 방문해 한민족교육문화원에서 강연을 듣고, 공주의 유망 기업들을 방문할 계획이다.

자료제공 : 월드코리안뉴스(http://www.worldkore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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