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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투자] 중국경제 돌파구, 선강통(深港通) 드디어 개막 [조회수 : 448 회]

- 잠재력 높은 선전 혁신기업 러브콜 쇄도 전망, 홍콩 증시와의 시너지 기대 -
- 한국기업의 광둥성 비즈니스 기회 확대, 선전기업과의 협력 심화 -

작성자: 선전무역관 박은균(hanguo@kotra.or.kr)



□ 선강통 시작에 따른 시장 반응

○ 중국 정부의 강력한 개혁개방 의지 담겨
- 리커창 총리는 2015년부터 줄곧 선강통 시행에 대한 필요성을 제기해옴. 2015년 1월 선전시찰을 위해 방문한 리커창 총리는 “선전은 중국의 개혁개방, 혁신발전, 포용발전을 선도하는 도시로 후강통 뒤에는 반드시 선강통이 필요하다”고 언급함.
- 이에 선강통은 2015년 시행이 예상됐으나, 중국 주식시장의 폭락과 지속적인 위안화 약세로 계속 시행이 지체됐음. 2016년 3월 양회에서 리커창 총리가 연말 안에 선강통을 시행하자고 거듭 강조하면서 선강통 시행은 다시 불붙기 시작했음.
- 선강통은 중앙 정부의 적극적인 시행 의지에 따라 추진되어 왔으며, 2016년 8월 16일 리커창 총리는 선강통을 정식 승인하면서 “후강통을 통해 선강통 실행 베이스는 이미 마련됐고, 중국 자본시장의 제도화, 시장화, 국제화 방향으로 한 발짝 더 나아가야 한다”며 “관련 제도 보완, 인프라 구축, 위안화 안정 등 적정 시기가 되는 대로 선강통을 시행할 것”이라고 언급함.
- 중국 당국은 선강통을 활성화하고, 투자자들의 선강통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고자 체계적인 제도와 시스템을 정비했음. 그 예로 홍콩 주식을 매매하는 중국 내국인 개인 투자자들의 주식 매매 차익에 부과하는 개인소득세를 3년간 면제하고, 선전 주식을 매매하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매 차익소득세를 면제하는 등 세제 우대정책을 발표했음.


○ 선강통 시행에 중국 전문가들, 우선 반기는 분위기
- 초상증권 마군펑 애널리스트는 “내년 중국 본토의 주요 16개 은행주는 최소 25% 상승할 것”이라며 “현재 0.8배 수준을 보이는 이들의 주가순자산비율(PBR) 역시 1배 이상 수준으로 오를 전망”이라고 밝혔음.
- 옌선 황 중국국제금융공사(CICC) 애널리스트 역시 “홍콩증시에 상장된 중국 은행주들은 45% 상승할 여지가 있다”며 선강통 시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CICC는 이어 내년 경제 상황이 개선되며 중국 은행들의 순익이 약 7%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 중국은행 수석 경제학자 차오 위엔정은 “선강통은 거래 한도를 설정하지 않았는데, 이는 증시 개방과 위안화 국제화를 가속하기 위한 중국 당국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며 “기존 선전 증시와 홍콩 증시의 차이를 무마시킬 정도로 강력한 증시 통합제도가 될 것”이라고 언급함.

○ 긍정적 기대와 더불어 우려 섞인 분석 내놓은 외신
- 월가 유력 금융전문지 배런스는 “선전 증시는 이미 상하이 증시 평균 주가 수익률(PER)의 2배에 달할 정도로 올라 있어 선강통 시행이 홍콩 증시에 반드시 추가 랠리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지적함.
- 이에 대해 산제이 제인 크레딧 스위스 애널리스트는 “선강통과 관련해 단기 투자수익을 노리는 것은 중국 증시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이라며 “최소 내년 6월까지 계속 보유하고 있어야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언급함.
- 지난 2년간 상하이 증시에 후강통을 통해 유입된 자금이 총 한도의 절반에 그쳤다는 점을 감안할 때, 선강통의 총 투자한도 폐지가 막대한 자금 유입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분석함.



□ 선강통 시행 지체 원인


○ 중국 증시 폭락사태
- 선강통은 당초 2015년 말 시행 예정이었지만 후강통 시행 이후 발생한 중국 증시 폭락 사태로 인해 연기됨. 처음으로 외국인 투자자의 중국 주식 거래가 가능했던 후강통 제도 시행 당시 2,500포인트에서 시작한 상하이 증시는 5,100포인트까지 급등했음.
- 시행 초기 언론과 전문가들의 후강통 제도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연일 보도되면서 상하이거래소를 향해 수많은 개인투자자들이 몰렸으며 이에 따라 신용거래 비중 또한 급격하게 증가했음. 그러나 중국증권감독위원회가 신용거래 규제를 확대하면서 한달만에 2,000포인트가량 급락했음.
- 후강통발 증시 폭락사태로 수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손실을 입게 되자 중국 당국은 긴급히 2015년 말 시행 예정이었던 선강통의 시행을 잠정 연기했음. 이후 다시 신용거래 규제를 완화하고, 주식거래 수수료 인하, 보험기금투입 등 증시 부양정책을 발표하며 상하이 증시가 다소 안정화되자 선강통 시행을 다시 추진키로 했음.


○ 위안화 약세 사태
- 선강통 시행이 지체된 또 다른 원인으로는 바로 해외 투기꾼들에 의한 위안화 약세를 꼽을 수 있음. 최근 경기 악화에 대한 우려로 투자자들이 위안화를 팔고 달러와 엔화를 구매하기 시작하면서 위안화가 평가절하되기 시작했음.
- 이와 더불어 미국 언론들이 위안화의 불안정성에 대해 연일 보도하고, 심지어 미국 헤지펀드 전문가 조지 소로스, 헤이먼캐피털의 창립자 카일 바스가 위안화 약세에 베팅하면서 중국 경제 위기론을 대두됐음. 이로 인해 위안화가 국제 투기꾼들의 투기대상으로 인식되기 시작함.
- 그 결과 환투기세력들의 위안화 공매도가 잦아지면서 2015년 1월, 9월, 12월 총 세 차례에 걸쳐 폭락하는 사태가 벌어짐. 또한 트럼프발 인플레이션 우려와 다음 달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으로 인해 달러가 지속적인 강세를 보이며 위안화의 약세가 두드러짐.
- 이렇게 위안화 약세가 지속되자 중국 당국은 증시 개방 후 위안화 가치 하락에 따른 외국인 자금 이탈을 우려해 선강통 시행을 잠정 연기했음. 이후 중국 당국이 이를 대비하기 위해 기준환율을 낮추고, 중국 인민은행에서 운영하는 외환거래센터(CFETS)에서 선도거래 예치금을 요구하는 등 관련 정책을 통해 위안화를 안정시키면서 12월 선강통 시행을 확정했음.


□ 선강통 시행에 따른 국내외 영향

○ 선전에 미치는 영향
- 선강통의 경우 후강통과 달리 시장 융합이라는 개념이 강함. 선전시정부는 단순히 금융시장뿐만 아니라 물류, 관광 등 다방면에서 선전과 홍콩의 경제 통합에 대한 시도를 계속해오고 있음. 선전-홍콩 첸하이서비스합작구 설립 및 원스톱 통관 시스템 구축, 광둥성 자유무역구 지정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 선강통은 남향투자에 한해 투자자 자격을 기관투자가 및 예금계좌 잔액 50만 이상의 개인투자가로 제한해두었는데, 이는 단순한 외자유치를 넘어 선전 내 외국 금융기관들을 유치하겠다는 선전시 당국의 의도가 담겨있음. 이를 통해 선전 기업들로 유입되는 자금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해외 투기를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 선강통의 3대 유망 업종은 전기자동차, 헬스케어, 산업자동화 로봇으로 모두 하드웨어와 관련되어 있음. 이를 감안할 때 선강통을 통해 선전의 ‘제조’와 홍콩의 ‘자본’이 어우러져 선전기업들에 대한 투자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선전 제조업 발달 가속화로 이어질 전망임.

○ 중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
- 중국 금융 전문가들은 선강통 시행으로 외국 자본이 유입됨에 따라 시가 총액 기준 세계 2위, 거래대금 기준 세계 1위의 주식시장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또한 기존에 제도적 장치, 투자자 구성, 투자 스타일 등 여러 면에서 미숙했던 중국 증시가 선강통을 통해 선진 주식시장인 홍콩과의 연계를 강화한다면 제도적인 보완이 이루어져 긍정적일 것으로 평가하고 있음.
- 또한 선강통은 중국 정부의 위안화 국제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임. 2011년 RQFII 도입 이후 홍콩의 위안화 예금 이용이 증가했으며, 중국 총 무역액에서 위안화 무역결제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30%에 육박했음. 후강통에 이어 선강통이 시행됨에 따라 홍콩을 통한 외국인의 위안화 활용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며, 기축통화로서 위안화의 위치를 확립 하는데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 그러나 선전 증시에 상장된 종목들 중 고평가된 종목이 많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실제로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기업들이 있는 반면 상장기업들 중 일부는 중국의 자본력과 보호주의 정책에 의존해 M&A로 규모만 부풀렸다는 의견도 있음.
- 또한 후강통 대비 중국 증시에 주는 영향이 미미할 것으로 시선도 있음. 중국 정부가 3분기 양로금을 투입하고 지급준비율을 인하하는 등 부진하는 선전 증시를 부양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가 총액 대비 외국인 비중이 낮고 유동성, 위안화 약세 등 중국 내 리스크 변수로 개인 투자자 자금 유입이 미미할 수 있기 때문임.

○ 홍콩 경제에 미치는 영향
- 홍콩 증시는 올해 상반기 세계 경제 부진의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했음.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15년 말 시가총액 미화 3조1848억 달러로 집계됐던 홍콩거래소는 반년이 지난 2016년 6월 말 현재 미화 2조9725억 달러로 7%가량 줄었음.
- 선강통이 시행됨에 따라 중국 내 경기 둔화로 묶여 있던 자금이 홍콩으로 흘러 들어올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됨. 현재 중국 투자자들이 홍콩 주식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15년 9% 그쳤으며, 올해는 전체 홍콩 증시 거래량의 12~13% 수준에 이른 것으로 알려짐.
- 내년에는 중국 투자자들의 비중이 17~18%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 이는 중국 투자자들이 위안화 절하 가능성과 본토 자산의 수익률 하락 등의 위험을 피해 자산을 다변화하려는 의도로 분석됨.


□ 韓中香(한국&중국&홍콩) 기업의 반응(By 선전무역관 인터뷰 및 신문종합)

○ 선전 진출 한국 기업의 반응



○ 중국 기업의 반응



○ 홍콩 기업의 반응



□ 선강통 시행 2주차 현황

○ 망설이는 투자자들, 아직은 미미한 반동
- 선강통이 정식 시행된 5일, 시장의 반등은 매우 미미했음. 선전 증시는 시행 첫날 오히려 1.5% 하락했음. 거래 첫날 외국인들이 선강통을 통해 사들인 선전 주식 규모는 27.11억 위안으로, 이는 일일 총쿼터인 130억 위안의 21%에 그치는 수준임.
- 이는 후강통 시행 첫날 순매입액이 약 130억 위안에 달했던 것과 매우 다른데, 중국 언론 및 금융 전문가들은 이러한 결과를 어느정도 예상했다는 분위기임.
- 첸하이기금관리유한공사의 양더롱 이사회 의장은 “후강통은 투자자들의 투자이념을 전면적으로 바꿔놓았다. 선강통이 지금 잠잠한 것은 투자자들이 후강통의 쓴 맛을 겪으며 얻은 ‘학습효과’때문”이라고 분석함.
- 미래에셋대우 최홍매 연구원은 “선강통을 통한 선전주식의 매입액 규모는 작지만, 선정 증시 시가 총액이 상하이 증시의 80%, 선강통 주식이 후강통 주식의 69%임을 감안할 때 수긍 가능한 수준” 이라고 평가함.


○ 인기 종목에 편중된 거래액
- 현재 선강통을 통한 주식거래는 특정 주식에 집중되어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음. 시행 직후 3일간 거래규모 상위 10개 주식의 순매입 규모는 약 30억 위안이며 이는 동 기간 총 매입액인 64.3억 위안의 64%를 차지함.
- 세계 최대 에어컨업체인 중국의 거리전자는 선강통 시행 이후 외국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주식을 매입한 종목임. 실적이 투명하고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적으며 성장성과 수익성이 양호한 중국 A주 대표 ‘백마주’로 꼽힘.
- 상위 7개 종목의 평균 주가수익비율(PER)은 16.7배로 선전종합지수 PER이 31배인 점을 감안할 떄 상당히 낮은 수치임. 반면 해당 주식 대부분은 중국의 1년 예금금리인 1.5%보다 높은 배당률을 기록하고 있음. 이는 투자자들이 높은 벨류에이션 및 시장 변동성 리스크를 가지고 있는 선강통에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배당 주, 저PER주들을 선택한 것으로 보임.


○ 안정기에 접어드는 2017년, 선강퉁의 진가 발휘될 것
- 현지 전문가들은 선강통이 진정한 효과를 발휘하기까지 다소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중국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는 “현재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으로 달러가 위안화보다 강세에 있지만 이는 단기적일 뿐”이라며 “위안화에 미치는 영향이 점차 소진되고, 17년에 들어서면 안정세를 되찾을 것”이라고 분석함.
- 씽썬자산 류팡쥔 대표는 “중국 주식 시장에선 일일 평균 2개 기업 이상 상장하고 있다. 올해에만 500개 기업이 상장됐기 때문에 수요 공급의 법칙에 따라 주가가 쉽게 오르지 않는 것”이라고 언급함.
- 이어서 류팡쥔 대표는 “지금은 우량주 위주의 안정적인 투자 중심으로 흘러가고 있지만, DJI와 같이 아직 상장되지 않은 우수기업들이 IPO를 하게 되면 선강통이 진가를 드러낼 것”으로 예측했음.


□ 시사점

○ 선강통, 중국 광둥성 지역의 신비즈니스 기회 제공
- 홍콩이 1997년 영국에 반환되면서 50년간 홍콩에 경제 자율권을 준 이래, 중국 정부는 끊임없이 홍콩과 중국의 경제통합에 대해 연구했음.
- 선강통은 중국와 홍콩의 경제 통합의 시발점이라는 차원에서 매우 큰 의미를 가짐. 선강통은 단순히 증권시장의 연결 뿐만 아니라 중국 선전시장과 홍콩시장을 연결하는 것임. 결국 두 도시가 WIN-WIN한다면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홍콩 바우히니아재단(홍콩 싱크탱크) 자료 : 선전-홍콩 통합시 뉴욕, 도쿄 다음 세계 3위 도시 부상
- 선전은 홍콩으로부터 풍부한 해외 자본을 유치할 수 있을 것이며, 홍콩 또한 중국선전시장을 통해 나오거나, 홍콩을 경유하여 중국으로 들어가는 해외자본을 통해 긍정적인 이익을 취할 것으로 보임.
- 이처럼 양 도시 기업 간의 활발한 교류는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할 것이며, 기존 비즈니스는 확대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되는 바, 한국 기업에게도 광둥성시장은 기회의 땅으로 재조명 받을 수 있을 것임.

○ 한국-선전 기업과의 협력 다각화
- 선전은 중국 도시 중 한국 수출량이 가장 많은 도시로, 2015년 한국과 선전의 교역총액은 약 200억 달러, 이 중 무역 흑자액은 약 134억 달러에 달함. 특히 투자와 관련하여 한국의 대 선전 투자 규모는 2015년 누계액 6억6600만 달러를 기록하고 있으며, 1000여 개사의 한국기업이 진출해 있음.
- 선전 주식시장에 상장된 기업은 대부분 IT, 헬스케어, 소비재 등의 기업으로 현재 한국기업은 이러한 산업에 종사하는 중국 기업과 긴밀한 비즈니스 관계를 맺고 있음.
- 특히 IT분야에서의 협력은 더욱 심화되고 다각화될 것으로 전망됨. 해외로부터의 자금 유치 등으로 혁신적인 기술 분야에 대한 중국측 수요가 더욱 높이질 것으로 예상되는 바, 한국 IT기업은 트렌디(Trendy)한 혁신기술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하며, 풍부한 자금을 바탕으로 한국기업과 협력하
려는 중국기업들과 공동 R&D, 제 3국 공동진출 등 다양한 비즈니스를 추진해 볼 수 있을 것임.

○ 한국 스타트업 중국 선전 진출 가속화
- 한국 스타트업이 선전을 찾는 이유는 총 3가지로 구분할 수 있음. 첫번째는 투자유치, 두번째는 제조협력사 발굴, 마지막으로 거래선 발굴임. 그 중에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요소는 투자유치임.
- 선전은 작은 자금부터 큰 자금까지 활발하게 움직이는 곳이며, 벤쳐캐피털 및 엔젤투자가 등 다양한 창투사들이 소재한 곳이기 때문에 현재 글로벌 스타트업들에게 가장 각광받는 도시로 부상하고 있음.
- 이번 선강통 시행으로 자금의 유동성은 더욱 활발해지고, 자금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하는 바, 한국 스타트업에는 더욱 많은 투자유치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보임. 따라서 중국 시장진출을 모색하는 스타트업이라면, 특히 하드웨어분야 스타트업이라면 서둘러 중국 선진 진출을 검토해 볼 필요가 있음.


자료원: 선전 통계국, 중국재정부, 중국 국가세무총국, 중국증권관리감독위원회, 한국신문종합, 중국신문종합, 대신증권, KOTRA 선전무역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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